상 자문은 감정평가사가 금융기관이나 기업, 소비자 등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현장 조사 없이 개략적인 추정가액을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법적 효력은 없다. 연산 토곡 코오롱하늘채

현행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감정평가사가 현장 조사를 통해 대상 물건을 확인하지 않고 감정평가하는 것은 위법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농성 남양휴튼

다만 그동안 금융기관이 감정평가를 의뢰하기 전에 대출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사전 검토 목적으로 탁상 자문을 활용하는 관행이 이어져 왔다. 서면 힐스테이트

문제는 일부 금융기관이 탁상 자문 제도를 악용하고 있다는 점이다.